콘텐츠바로가기

'썰전' 측 1일 긴급 녹화…유시민·전원책 "朴 대통령 담화문에 담긴 진짜 의도는…"

입력 2016-12-01 09:51:28 | 수정 2016-12-01 09:52:23
글자축소 글자확대
'썰전' 긴급녹화. 전원책 유시민 /사진=JTBC기사 이미지 보기

'썰전' 긴급녹화. 전원책 유시민 /사진=JTBC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이 1일 새벽 긴급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긴급 녹화 분은 지난 29일에 진행된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문 발표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평소 ‘썰전’은 매주 월요일 녹화 후 목요일 밤에 방송되는 형태로 제작되어 왔지만, 29일 발표된 담화문과 관련된 내용을 담기 위해 방송 당일인 1일 추가녹화를 진행했다.

녹화 서두에서 유시민은 “(중요한 발표는) 청와대에서 월요일에 좀 했으면 좋겠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시민과 전원책을 향해 “두 분이 소(牛) 팔자라 일이 많은 것”이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긴급 녹화에서 유시민과 전원책은 박 대통령의 담화문에 담긴 의도 및 담화문 발표 이후 복잡해진 여야의 셈법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문에 대한 유시민 전원책의 열띤 토론은 12월 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