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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이광수, 100만뷰 프리허그 공약 위해 '웹찢남' 된다

입력 2016-12-02 07:53:49 | 수정 2016-12-02 09: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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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 이광수가 팬 사인회와 프리허그 공약을 시행한다.

2일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제작 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이광수가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과 함께 100만뷰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KBS 신관 웨딩홀에서 오후 2시부터 공약이행 팬 사인회 및 프리허그를 진행하여 팬들과 만난다.

앞서 이들은 제작발표회에서 ‘공개 첫날 조회수가 100만이 넘으면 팬 사인회를 개최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지난 달 7일 최초 공개된 ‘마음의 소리’는 공개 10시간 만에 100만뷰를 가뿐히 넘어서며 현재 2,000만 재생수를 돌파, 역대 웹드라마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같은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음의 소리’ 출연 배우들은 팬 사인회와 프리허그를 진행하여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다. 이들은 KBS ‘마음의 소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첨된 총 200명의 당첨자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예정.

또한, 이번 팬 이벤트 시작 전에 이광수를 포함한 다섯 배우들은 오후 1시 50분부터 네이버 브이앱(http://www.vlive.tv/video/17921) 생중계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반가운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조석’ 캐릭터와의 싱크로율 200%로 화제를 몰고 있는 ‘웹찢남’ 이광수를 비롯,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이 극중 캐릭터 의상을 입고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이들의 웹툰 실사판 자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무려 10년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 포털 사이트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주)가 의기투합해서 만든 작품. 기존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공개된 10개의 에피소드에, 공중파 버전이 추가돼 오는 12월 9일부터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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