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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양세형 "박나래 빚 1억 갚으려고…"

입력 2017-01-06 09:08:22 | 수정 2017-01-06 09: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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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이 빚 1억 갚기 위해 미친 듯이 일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지코-우태운,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은 "양세형-양세찬이 박나래 1억 빚도 빨리 갚고, 부모님께 새집도 장만해드렸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박나래가 술 마시고 '너희 집에서 잔다'고 자꾸 말해서 돈을 빨리 갚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 양세찬은 "옛날에 검은 돈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정말 미친 듯이 일을 하더라"고 증언했고, 양세형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하고, 심지어 인형 눈도 붙였다"고 털어놨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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