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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아들 용희 군 키 공개…"머지않아 곧 범퍼카 탈 듯"

입력 2017-01-09 10:35:40 | 수정 2017-01-09 1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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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아들 용희 군의 키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고 싶다, 범퍼카. 넘고 싶다, 100cm"라는 글과 함께 아들 용희 군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용희 군은 '100cm 미만 탑승 금지'라고 적힌 키 측정판 앞에서 옆을 보고 서 있다. 용희 군은 95cm를 조금 넘기며 범퍼카를 탈 수 있는 신장 기준 100cm에 아깝게 못 미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용희가 곧 탈 수 있을 거야", "어릴 적 놀이기구 키 재는 곳 앞에서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라는 반응과 더불어 "옆선도 어쩌면 이렇게 잘 생겼을까"라는 등 용희 군의 외모에 대해 칭찬하기도 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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