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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김가연 "서인영 성품? 끝까지 인사 안해" 폭로

입력 2017-02-14 09:04:01 | 수정 2017-02-14 1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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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연이 가수 서인영에게 일침을 날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배우 김가연은 가수 서인영의 성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가연은 "내가 과거에 서인영을 만난 적이 있다. 그때 그 공간에 여러 명의 여자 연예인이 있는데 서인영이 아무한테도 인사를 안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반면 서인영 또래 다른 여가수는 모르는 사람이어도 인사를 하더라. 그래서 서인영을 모르는 내가 일부러 가까이 있어봤다. 눈도 마주쳐보고 했다. 그런데 끝까지 인사를 안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서인영의 욕설 동영상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가연은 서인영이 사건 당시 메이크업, 헤어 담당 스태프를 두바이에 둔 채 매니저와 단둘이 한국에 돌아온 것에 대해 "보다 후배고 어리지만, (서인영이) 앞에 있다면 정확하게 한마디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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