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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나, 뒤태 미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현아,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적인 의상

입력 2017-02-16 21:58:01 | 수정 2017-02-16 2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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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가수 현아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열린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 론칭 파티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등장부터 눈에 띄는 패션을 선보인 두 사람은 완벽한 뒤태 라인을 자랑하며 끝까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등장부터 강렬하게'



'작지만 완벽한 비율'



'매혹적인 무쌍 미인'



'눈을 뗄 수 없는 뒤태'



현아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패션'



'명불허전 패왕색'



'자신감 넘치는 옆모습'



'건강미 넘치는 뒤태'

한편, 이날 행사에는 걸그룹 씨스타 효린,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걸스데이 소진, 가수 현아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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