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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새로운 전면 패널 실물 사진 등장

입력 2017-02-17 14:16:00 | 수정 2017-02-17 1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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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사진:트위터

삼성전자가 오는 4월 출시예정인 갤럭시S8 시리즈의 화면 크기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실물사진이 다시 등장했다.

삼성전자 단말기 정보 공개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국 웨이보의 아이빙유조우(@i冰宇宙)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블랙(검정색) 갤럭시S8과 S8 플러스의 화면 보호용 유리 실물 사진을 17일 공개했다.




갤럭시S8

◆…사진:트위터(아이스유니버스)


그는 사진을 공개하며 “갤럭시S8과 S8플러스는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라며 사진으로 입수했는지 아니면 실물을 직접 입수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전면 패널 실물이라는 점만 말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속의 패널은 완전히 동일한 듀얼 엣지 디자인에 크기만 다를 뿐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기기 위쪽 부분에 부품배치를 위한 구멍들이 6개나 자리 잡고 있어 기능적으로 상당히 많은 내용들이 추가될 것임을 에고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LSI사업부에서 갤럭시S8 탑재를 목적으로 독자적인 광학식 지문인식 센서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의 장착여부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peacetech@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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