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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김규리, "노출에 거부감 없었다" 연애보다 연기하는 그녀

입력 2017-02-17 23:32:30 | 수정 2017-02-17 2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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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가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17일 한 매체는 "김규리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또래의 사업가와 수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보도했고, 이에 소속사 측은 "현재 일반인 남성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고 전했다.하
만 김규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참고로 회사 측에서 입장을 발표했다는데 저는 소속사가 없어요. 한바탕 꿈을 꾼 것 같아요"라며 단순한 해프닝이었음을 알렸다.이에 소속사도 없이 연기 열정을 불태웠던 그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지난 2015년 영화 `화장`에 출연해 전라 노출을 감행했던 그녀는 "정말 실오라기 하나 없는 노출이라 `이불 하나만 주시면 안 되냐`고 요청하기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또한 "그래도 시놉시스를 볼 때부터 수긍할 수 있는 노출이라 거부감은 없었다"라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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