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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섹시와 청순, 반전 매력을 넘나드는 아이돌 스타

입력 2017-02-23 08:01:01 | 수정 2017-02-23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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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기자] 섹시와 청순은 상반된 이미지지만 두 모습을 모두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넘나드는 아이돌 스타들이 있다.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 스타들을 소개한다.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아이돌 스타 설현. 긴 생머리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청순한 매력을 보여준다. 반면 노출이 많은 무대 의상과 애교 섞인 목소리는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걸스데이 유라 역시 섹시함과 청순함을 모두 지니고 있는 대표적 아이돌이다. 평소 다른 공식 석상에서는 하늘하늘한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 혹은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함을 연출한다. 반면 과감한 안무와 치명적인 눈빛, 그리고 볼륨감 있는 몸매는 섹시함을 자아낸다.


대표적인 섹시 퀸 현아. 그러나 현아도 청순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평소 공항이나 행사에 등장할 때는 수수한 메이크업과 캐주얼룩을 통해 아기 같은 청순함을 보여준다. 반면 무대에서는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과 레드립으로 섹시함을 보여준다.


전효성의 경우 길게 땋은 머리와 소녀스러운 핑크립으로 청순한 매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무대에서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레드립, 그리고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을 통해 그만의 섹시한 매력을 방출하곤 한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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