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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섹시’ 민지원, 훤히 드러낸 과감한 뒤태

입력 2017-02-23 14:44:00 | 수정 2017-05-17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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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싱글라
이더’에 출연한 배우 민지원의 패션 화보가 눈길을 끈다.민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패션 화보 컷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민지원은 등이 훤히 드러나는 옐로우 색상의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뽀얀 피부와 군살없는 등라인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한편, 발레를 전공한 민지원은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와 TVN `꽃할배 수사대`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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