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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조윤희, 드라마 속 인연이 실제 연인으로

입력 2017-02-28 15:06:46 | 수정 2017-02-28 15: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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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37)과 조윤희(35)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28일 두 사람의 소속사는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6일 종방한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극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결혼에 골인한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극중 알콩달콩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드라마 촬영을 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워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의 소속사는 "조윤희가 연인이 맞다. 정식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1998년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파리의 연인',슈퍼대디열' 등에 출연했다. 조윤희는 지난 2002년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해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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