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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씨, 도쿄 한국 유적지 안내서 배포

입력 2017-03-01 18:33:43 | 수정 2017-03-02 00:37:26 | 지면정보 2017-03-02 A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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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씨(사진)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1절을 맞아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도쿄 편’ 안내서 1만부를 제작해 일본 도쿄 전역에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어와 일본어로 제작한 안내서는 2·8 독립선언 기념자료실, 이봉창 의사 폭탄 투척 의거지 및 순국지, 신간회 도쿄지회 창립지 등 도쿄 내 한국 역사 유적지를 전면 컬러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서 교수는 안내서를 기획하고, 송씨는 제작비 전액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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