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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만삭 아내에 대리운전 시켜 논란…결국 SNS 계정 삭제

입력 2017-03-07 15:58:01 | 수정 2017-03-07 15: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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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사진이 논란에 휩싸였다.

임창정은 어제(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안에서 만삭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사진과 함께 "#마누라 #대리 #픽업 #만삭 #임신. 술 내일부터 넌"이라는 글과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네티즌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만삭 아내에게 대리운전을 시킨 것도 모자라 마치 자랑인 듯 사진을 게재했기 때문이다.

임창정은 자신을 향한 비난이 거세지자 결국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한편 임창정은 18세 연하 신부와 지난 1월 결혼했으며 아내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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