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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와 결별 불구 SNS '럽스타' 사진은 여전

입력 2017-03-07 10:36:30 | 수정 2017-03-07 1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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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설리 SNS기사 이미지 보기

출처=설리 SNS



설리가 최자와 6일 결별소식이 알려진 뒤에도 함께 한 추억은 여전히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 최자는 지난 2013년 9월 포장마차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이후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한 뒤 사랑을 키워오다 2년 7개월 만에 결국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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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SNS, 각종 방송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공개해왔기에 이후 대처도 눈길을 끈다.

설리는 최자와 함께 음주하는 모습이나 데이트 사진을 변함없이 전체공개 해놓은 상태다.

두 사람은 최근에도 다이나믹듀오의 개코 부부와 동반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한편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결별에 대해 "설리-최자가 최근 결별했다.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역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지게 됐다"며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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