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HEI포토] 음주운전 사과하는 윤제문

입력 2017-03-08 11:17:45 | 수정 2017-03-08 11:17:4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변성현 기자 ] 배우 윤제문이 8일 오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제작 영화사 김치㈜) 제작보고회에 앞서 지난 음주운전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윤제문은 지난해 5월 서울 신촌 부근에서 혈중 알콜 농도 0.104%인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자숙했다.

한편 윤제문, 정소민,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도희 등이 출연하는 '아빠와 딸'은 공부, 공부,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만년 과장 아빠(윤제문)과 세상 다 싫지만 선배만은 넘나 좋은 여고생 딸(정소민)이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