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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탄핵심판 선고일 10일 생방송 중계 허용

입력 2017-03-08 17:53:03 | 수정 2017-03-08 17: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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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결정할 탄핵심판 선고일이 오는 10일로 정해졌다.

헌법재판소는 10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결과를 선고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헌정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은 지난해 12월 9일 국회 탄핵소추 의결서를 접수한 이후 92일 만에 마무리 됐다.

헌재는 사안의 중대성과 국민적 관심도를 반영해 선고 당일 온 국민이 지켜볼 수 있도록 생방송 중계를 허용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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