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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리 "백지영 가식 때문에 첫인상 별로"

입력 2017-03-09 09:22:45 | 수정 2017-03-09 17: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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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첫인상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백지영 첫인상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그룹 쿨 멤버 유리가 절친 백지영의 첫인상을 말했다.

유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백지영의 가식적인 느낌이 싫었다"고 말했다.

이날 유리는 "여가수들끼리 술을 한 번 마신 적이 있었다. 그때 백지영 씨가 좀 쎘다. 근데 느끼기에 가식적인 느낌이 들었다. 그때 백지영도 자기를 무시했다고 생각했다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이지혜는 "샵 해체 했을 때 유리와 백지영이 챙겨줬다. 그때까지도 둘은 서로 싫어했다"며 "우연히 유리와 함께 카페에 있다가 백지영을 부르자고 했다. 그렇게 셋이 만나게 됐다"고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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