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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쿨 유리, 쇼핑몰 중국 진출…백억대 수입 올려

입력 2017-03-09 10:59:00 | 수정 2017-03-09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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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멤버 유리가 온라인 패션 쇼핑몰 사업으로 중국 시장에 성공했다.

8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그룹 쿨 멤버 유리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방송에서 멀어진 사이 돈을 많이 벌었다"며 유리를 소개했다.

이어 "유리가 홈쇼핑계에서 최고다. 내가 알기론 몇백억을 벌었다"고 말하자 함께 출연한 가수 이지혜는 "홈쇼핑이 아니고 쇼핑몰"이라고 정정했다.

유리는 평소 패션과 트렌드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지난 2008년 처음 의류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유리의 도전은 국내에 연예인 쇼핑몰 창업 붐을 일으키며 큰 화제를 불렀다. 쇼핑몰 사업으로 중국에 진출한 한국 연예인 1호이기도 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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