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음원 폭력배' 아이유 컴백 임박

입력 2017-03-10 08:54:34 | 수정 2017-03-10 08:54:34
글자축소 글자확대
아이유.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아이유. 한경DB


아이유가 컴백한다. 1년 7개월 만이다.

가요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내달 정규 4집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선공개곡은 3월 나올 예정으로 알려졌다.

아이유의 컴백은 2015년 10월 발매된 미니 4집 '챗셔'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정규앨범으로는 2013년 '모던 타임즈'에 이어 3년여 만이다.


노래와 작사, 작곡까지 가능한 '음원 괴물'의 깜짝 컴백에 가요계는 분주해질 듯하다. 음원 성적과 화제성을 모두 갖고 있는 가수인 만큼 정면대결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또한 3~4월마다 '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게 아이유의 취미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초봄 강세가 뚜렷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최근 "그동안 쉰 것은 아니고 물밑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며 컴백을 시사한 바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