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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박근혜 대통령 파면에 "마냥 기뻐할 수 없어" 소신 발언

입력 2017-03-10 15:26:04 | 수정 2017-03-10 15: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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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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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박근혜 탄핵 인용과 관련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솔비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냥 기뻐할 수는 없네요. 분명히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다음 숙제를 더욱 잘 풀어야 하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꼭 신중하게 투표를 해야합니다. 이제부터 대선 후보자들에 대해 더 꼼꼼히 공부해요 우리!"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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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파면


이와 함께 게재한 그림에서 얼굴은 한쪽은 정상, 다른 쪽은 머리에서 피가 흐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박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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