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한도전' 정준하 짝짝이 눈썹의 비밀 풀렸다

입력 2017-03-11 19:15:15 | 수정 2017-03-11 19:15: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정준하 눈썹의 비밀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몸개그 레전드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양세형은 정준하의 눈썹을 지적하며 "양 쪽이 왜 다른 모양인가 궁금했는데 오늘 비밀이 풀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두 명의 코디가 눈썹을 각각 그리더라. 그래서 모양이 다른 것"이라고 폭로했다. 하하는 "나는 이 형이 이러고 있는 줄 알았다"라며 한쪽 눈을 찡그린 표정을 지어 보였다.

양세형은 "보통 서로 참고하지 않느냐"고 의아해했고, 정준하는 "코디들이 완성작은 안보고 자기할 일만 하고 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