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트럼프, 참모·각료 초청해 오찬…국정 과제 토론

입력 2017-03-12 09:07:48 | 수정 2017-03-12 09:07:48
글자축소 글자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참모, 내각 장관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1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버니지아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오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선 건강보험법안과 경제, 국방, 복지 등의 국정 과제를 놓고 토론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오찬에는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 월버 로스 상무장관 등과 스티븐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 등이 참석했다. 일부 참석자는 배우자를 동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찬 뒤 백악관 출입기자들과 만나 "멋진 토론을 했다"며 "경제가 매우 좋고, 사실 우리는 매우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임 정부로부터 난장판을 물려받았으나 모든게 빠르게 바로잡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