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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에캔디2' 이준기, 피렌체서 달콤한 귓속말로 여심 녹여

입력 2017-03-12 10:08:07 | 수정 2017-03-12 1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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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에캔디2' 이준기, 피렌체서 달콤한 귓속말(사진='내귀에캔디2' 이준기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내귀에캔디2' 이준기, 피렌체서 달콤한 귓속말(사진='내귀에캔디2' 이준기 캡쳐)


이준기가 '내귀에캔디2'에 출연해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11일 방영된 케이블채널 tvN '내 귀에 캔디2'에서 이준기는 처음으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준기는 '내 귀에 캔디2'에서 캔디와 비밀통화를 하며 서로의 존재를 유추했다.


이준기는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배경이 된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캔디와 힌트를 제공하며 서로의 정체를 찾아나갔다.

이준기는 자신을 캔디에게 '홍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친구들로부터 홍삼같은 친구라는 소리를 듣는다"며 "홍삼 같은 인연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여심을 자극했다.

캔디는 본인을 '바니바니'라고 소개했다. 서로를 유추하는 과정에서 이준기는 "이거 진짜 데이트하는 것 같다"라며 즐거워했다.

캔디는 이준기를 위해 여러 힌트들을 제공했지만 이준기는 정작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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