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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서 태연·트와이스 맞붙는다

입력 2017-03-12 11:09:33 | 수정 2017-03-12 1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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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로 활약하고 있는 소녀시대 태연과 걸그룹 트와이스가 12일 '인기가요'에서 1위를 놓고 겨룬다.

SBS는 12일 방영되는 '인기가요'에서 1위 후보로 태연의 '파인'(Fine)과 트와이스의 '녹녹'(KNOCK KNOCK), 방탄소년단의 '봄날'이 올랐다고 밝혔다.

생방송 무대에는 트와이스만 오를 예정이다. 트와이스는 태연보다 먼저 컴백, 지난주 '인기가요'에서 1승을 거둔 상태다. 이에 태연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2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방송에서는 '여자친구'와 '비투비', 'B.A.P' 등 그룹의 가요계 컴백 러시도 이어진다. 이와 함께 러블리즈의 'WoW!', 홍진영의 '사랑한다 안한다', NCT 드림의 '덩크슛', 빅톤의 'EYEZ EYEZ', 백퍼센트의 '어디 있니', 구구단의 '나 같은 애', SF9의 '부르릉', 비아이지의 '1.2.3', 이달의 소녀 1/3의 '지금, 좋아해' 등 무대가 준비돼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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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산업금융팀 기자 오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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