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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거취 빠른 시일 내 결정, 현 시점에서 바른정당 제일 매력적"

입력 2017-03-12 16:56:59 | 수정 2017-03-12 16: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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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자신의 거취를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12일 남경필 경기지사와 '대연정 토론회'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혀온 바 있다.

정 전 총리는 바른정당 입당설에 대해 "사실 어디가 제일 매력적인지 이 시점에 물으면 매력적이긴 하다"며 "여러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남 지사와 기자회견을 한 것에 대해선 바른정당 입당과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국민의당에 대해서는 오는 14일 문을 닫으면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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