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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록키호러쇼', 캐스트·포스터 공개

입력 2017-03-13 09:26:39 | 수정 2017-03-13 09: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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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웍스는 13일 뮤지컬 '록키호러쇼'의 캐스트와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하계 소속 트랜스섹슈얼 행성에서 온 양성 과학자 '프랑큰 퍼터'는 마이클리와 송용진, 조형균이 맡게 됐다.

평범한 소녀에서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 여성인 '자넷 와이즈' 역은 배우 최수진, 김다혜, 이지수가 담당한다. 자넷의 약혼자이자 프랑큰 퍼터의 성을 방문하게 되는 청년 '브래드 메이저스' 역에는 배우 박영수와 백형훈, 고은성이 이름을 올렸다.


프랑큰 퍼터의 하녀 '마젠타' 역으로는 배우 김영주, 서문탁, 리사가 출연한다. 마젠타의 오빠이자 성지기 '리프라프'역은 배우 김찬호와 고훈정이 더블 캐스팅됐다.

프랑큰 퍼터의 또 다른 하녀 '콜롬비아' 역은 배우 전예지가 맡는다. 이와 함께 배우 지혜근이 자넷과 브래드의 은사인 '스캇 박사'와 로큰롤의 상징인 '에디' 1인 2역을 맡았다.

극 전체를 설명하는 '나레이터'역은 배우 조남희에게 돌아왔다.

또한 프랑큰 퍼터가 만든 '록키 호러' 역에는 배우 최관희가 캐스팅됐다.

'록키호러쇼'는 오는 5월26일부터 8월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19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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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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