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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을 털어라' 혜린 "걸그룹 몸매 관리…라면 먹기 무서워"

입력 2017-03-13 11:38:50 | 수정 2017-03-13 17: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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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을 털어라' 유재환-혜린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편의점을 털어라' 유재환-혜린 / 사진 = 변성현 기자


EXID 혜린이 걸그룹으로서 몸매 관리 고충을 털어놨다.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편의점을 털어라' 기자간담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이윤호 PD를 비롯해 이수근, 윤두준, 강타, 딘딘, 유재환, EXID 혜린이 참석했다.

이날 혜린은 "나는 스케줄때문에 간단하게 먹어야 한다"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직업병이 생겼다. 편의점만 가면 이것들을 조합하면 참 맛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다.

걸그룹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라면 자체를 정말 좋아하는데 칼로리 때문에 먹기가 무섭다"며 "칼로리가 낮은 누들이 나왔더라. 만드신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편의점을 털어라'는 현대인에게 친숙한 공간이 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음식을 이용해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는 요리 버라이어티다.

지난 1월 파일럿 방송 후 정규 편성된 '편의점을 털어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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