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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 신뢰도 가장 높다 … 종교인, 언론인, 법조인 순

입력 2017-03-16 06:16:55 | 수정 2017-03-16 06: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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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인들은 7개 주요 직업군 가운데 교육자를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종교인, 언론인, 법조인 순으로 신뢰도가 높았다. 정치인은 가장 점수가 낮았고 고위공직자, 경제인 등이 뒤를 이었다.

16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6∼8월 전국 19세 이상 5128명을 대상으로 정치인, 고위공직자, 경제인, 법조인, 언론인, 교육자, 종교인 등 7대 직업군에 대한 신뢰도를 5점 척도(매우 높다 5점·매우 낮다 1점)로 조사한 결과, 교사·교수 등 교육자가 평균 3.0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종교인 2.77점, 언론인 2.70점, 판·검사와 변호사 등 법조인 2.63점, 기업인과 최고경영자(CEO) 등 경제인 2.55점, 고위공직자 2.22점, 정치인 1.89점 순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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