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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에 띄게 줄어든 명동의 유커

입력 2017-03-16 17:24:56 | 수정 2017-03-16 1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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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 중국 정부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추진에 대한 보복으로 '한국 여행 상품 판매 금지령'을 내린 가운에 16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몇몇 관광객이 여행 안내를 받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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