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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자라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배틀필드 계체량)

입력 2017-03-17 18:13:07 | 수정 2017-03-17 18: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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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 기자 ] 신생 종합격투기 배틀필드 개막전 계체량 행사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하는 제시카 로즈 클락, 사라 커프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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