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중기청, 소래포구 어시장에 긴금경영안정자금…"피해 상인 재기 도울 것"

입력 2017-03-19 13:52:18 | 수정 2017-03-19 13:52:18
글자축소 글자확대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화마가 덮친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피해 상인 중 등록사업자에게는 점포당 연 2.0% 금리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무등록 사업자에게는 연 4.7~4.9%의 금리로 점포당 최대 2000만원 햇살론 대출을 해준다.

중소기업청은 "소래포구는 무등록 시장이지만 인천시 등 관계기관 협업으로 현장대응반을 통한 지원에 나선다"며 "피해 상인들의 빠른 재기, 신속한 생업 복귀를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