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AI' 충남 논산서 또 의심 신고…검사 결과는 21일 예정

입력 2017-03-19 14:39:01 | 수정 2017-03-19 14:39:01
글자축소 글자확대
충남 논산의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또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산란계 92만 마리를 키우는 논산 농장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논산에서는 지난 1일에도 한 토종닭 농장에서 AI가 발생해 해당 농가 주변 3㎞ 이내 3개 농장의 가금류 9만600마리를 살처분한 바 있다.

논산 농장의 바이러스 유형과 고병원성 여부 등 정밀 검사결과는 오는 21일께 나올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