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블리스, 멤버 청린 건강 문제로 당분간 4인 체제

입력 2017-03-20 08:13:24 | 수정 2017-03-20 14:34:1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걸그룹 오블리스의 멤버 청린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오블리스 소속사 제이티코리아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블리스의 멤버 청린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당분간 오블리스는 4인 체제로 활동한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청린이 연습생때부터 앓아온 허리 통증이 악화되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잠정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오블리스는 4인 체제로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선다.

[ 제이티코리아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

안녕하세요. 제이티코리아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 오블리스 멤버 청린양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청린양은 최근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허리 건강 통증이 악화되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청린양은 추후 활동을 위해 잠정 휴식을 갖고 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고심 끝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인 청린양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잠정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청린양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로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오블리스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는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청린양의 쾌유와 더불어 4인 체제로 활동할 오블리스 멤버들에게 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