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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바른정당 대선후보들, 방송토론서 2차 격돌

입력 2017-03-20 09:08:50 | 수정 2017-03-20 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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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면 캡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대선후보들이 각각 20일 방송 토론회에서 두번째 격돌한다.

국민의당 안철수·손학규·박주선 경선 후보는 이날 오후 1시30분 TV조선·채널A·MBN·연합뉴스TV 공동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민의당 대선 후보 제2차 경선토론회'에서 열띤 논쟁을 펼친다.

국민의당은 이어 대선 후보자 경선토론 일정으로 22일 지상파 공동 생중계, 23일 CBS-R시사자키 라디오 생방송, 24일 광주민방 KBC, 27일 부산 KNN 생방송, 30일 MBC 100분토론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는 이날 오후2시 KBS·MBC·SBS·YTN 공동 생방송으로 열리는 '2017대선 바른정당 후보자 경선 토론'에서 두번째로 맞붙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대선주자들은 전날 TV 토론회를 마치고 개별적인 일정을 소화한다. 자유한국당은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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