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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벼랑 끝 승부…TOP8 패자부활전 결과는?

입력 2017-03-20 09:18:53 | 수정 2017-03-20 14: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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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본 경연만큼 흥미진진한 TOP8 패자부활전이 펼쳐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TOP8 마지막 대결인 '석지수vs김윤희'의 무대와 패자부활전이 공개됐다.

이날 탈락 후보 팀들의 추가 무대를 본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를 통해 생방송 진출전으로 향할 최종 TOP6가 정해졌다.


12일 공개된 TOP8들의 1:1 대결 결과 크리샤 츄X전민주, 고아라X김혜림, 이수민X김소희 팀이 TOP6에 직행했고, 샤넌, 마은진,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는 탈락 후보가 됐다.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이 연이어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본 경연만큼 강력한 패자부활전 무대들이 예고됐다.

늘 최고의 무대로 극찬 받아온 11살 듀오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는 생방송 직행을 눈앞에 두고 첫 패배를 맛봤다. 다른 참가자와 달리 노래, 춤, 랩을 모두 선보여야 하는 '보이프렌드'가 처음 겪는 재대결에서 부담감을 떨치고 실력을 발휘했다.

이 밖에도 '어머님이 누구니'로 프로 가수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우승 후보로 떠오른 샤넌,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TOP8에 오른 마은진, 그리고 시즌6 대표 보컬리스트 김윤희 혹은 석지수의 무대가 펼쳐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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