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고 정주영 회장 제사 참석한 모습이…

입력 2017-03-21 09:00:54 | 수정 2017-03-21 10:16:07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저녁 노현전 전 KBS 아나운서가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기사 이미지 보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저녁 노현전 전 KBS 아나운서가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지난 20일 저녁 남편 정대선 현대 비에스엔씨 사장과 함께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갔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저녁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기사 이미지 보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저녁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