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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의리로 뭉쳤다' 백성현-이하나-김재욱, 응원의 목소리가 들리니?

입력 2017-03-20 22:46:01 | 수정 2017-03-20 2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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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기자] 배우 백성현, 이하나, 김재욱이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세 사람은 OCN드라마 '보이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장혁을 응원하기 위해 등장, 끈끈한 우정을 선보였다.



백성현 '진혁 선배 응원하러 왔습니다'



'영화 잘 보고 갈게요~'



이하나 '오늘 제가 빠질 수 없죠'



'보통 사람 응원할게요!'



김재욱 '시선을 압도하는 눈빛으로'



'강렬하게 응원하고 가겠습니다'



장혁 '영화 보통사람 많이 기대해주세요'

한편,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통사람'은 배우 손현주, 장혁, 김상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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