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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 "아버지 연봉 30억설, 사실은…"

입력 2017-03-21 08:58:15 | 수정 2017-03-21 08: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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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조세호가 가족과 관련된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조세호와 가수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MC김성주는 "공통점이 많은 스타"라면서 "금수저로 유명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조세호는 "아버지 연봉이 30억원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너무 많이 부풀려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뷰를 하는데 정말 아니라고 통장을 보여드려야 하냐고 물었더니 좋은 아이디어라고 하더라"라면서도 "한편으로 우리 아버지 연봉이 진실인데 지금까지 나에게 비밀로 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조세호는 "어느날 아버지가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 잔 하자고 하더라"라며 "연봉 30억설은 사실이라고 말해주기를 기대했지만 아버지가 솔직하게 말해주겠다며 집에 빚이 있다고 말하더라. 앞으로 네가 갚아가야할 것 같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아버지가 그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 미안하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내가 열심히 해서 연봉 30억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말씀드렸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내 그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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