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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신하균 결별…소속사 "바쁜 스케줄 탓, 지난 2월 헤어져"

입력 2017-03-22 10:05:38 | 수정 2017-03-22 10: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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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신하균 결별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2월 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22일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통해 신하균과 김고은이 연인에서 선후배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관계자 소원해져 이별 수순을 밟게 됐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인정했다.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신하균과 김고은은 17살의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라는 취미생활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고은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지은탁 역을 맡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종영 후 광고 촬영 등을 하며 차기작 선정 중이다.

신하균은 영화 '7호실'과 '악녀'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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