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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이서진·정유미 '윤식당'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5% 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7-03-25 18:29:25 | 수정 2017-03-25 18: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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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윤식당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윤식당



'윤식당' 첫 방송이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윤식당'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배우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 4명이 출연한다.

시청률 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케이블·위성·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가구 시청률이 6.2%에 달했다. 최고 시청률은 8.5%까지 치솟았다.

첫 방송에서는 '윤식당'에 참여하게 된 윤여정·이서진·정유미 세 사람이 모여 식당을 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세 사람은 출국 전 이원일 셰프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방송인 홍석천을 만나 메뉴 개발, 식당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 그 결과 '윤식당'의 주력 메뉴는 불고기로 정해졌고, 불고기라이스, 불고기누들, 불고기누들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배낭여행객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는 발리의 한 섬에 도착한 다음날 '윤식당'(Youn's Kitchen)을 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옆 가게들을 방문하며 상권을 분석하는 데 몰두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 맛, 비주얼 등을 꼼꼼히 체크한 것.

첫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바로, '윤식당'의 오픈날 오너 셰프 윤여정과 주방보조 정유미가 설레는 마음으로 요리를 시작하는 장면이었다.

한편 '윤식당' 2화에서는 윤식당 아르바이트생으로 배우 신구가 깜짝 합류할 것으로 예정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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