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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경호 "축구, 태어나서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입력 2017-03-25 20:02:00 | 수정 2017-03-25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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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김경호가 박완규의 축구 실력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대결! 하나마나' 2편으로 꾸며져 축구선수로 섭외된 김경호·박완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 양세형, 광희가 팀을 이뤘고, 박명수, 정준하, 하하가 뭉쳤다.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축구 대결을 준비했고, 부족한 선수를 채우기 위해 서로에게 2명씩 추천해주기로 했다.

이에 박명수와 정준하, 하하는 장항준과 김경호를 추천했다. 이에 발끈한 유재석은 하상욱과 박완규를 추천하겠다고 대응했다.

이후 김경호와 김태진, 박완규와 하상욱이 실제 게스트로 등장했다.

'무한도전'에 등장한 김경호는 "몸 제일 못 쓰는 사람을 불렀냐. 축구는 태어나서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팀 선수로 박완규가 섭외됐다는 말을 듣곤 "미쳤어 이양반들 진짜. 완규도 제일 못해 축구. 걔는 나보다 더 안 뛰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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