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승민, 바른정당 국민평가단 투표서 4전 전승…득표율 59.8%

입력 2017-03-26 09:06:15 | 수정 2017-03-26 09:06: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유승민(좌)·남경필(우)기사 이미지 보기

유승민(좌)·남경필(우)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파전을 벌이고 있는 바른정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유 의원이 4전 전승을 기록했다.

바른정당은 26일 서울·수도권 국민정책평가단 투표에서 총 1980명 중 유 의원이 777명, 남 지사가 578명으로부터 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치른 호남권·영남권·충청권 국민정책평가단 투표 결과와 합산하면 전체 2689명 중 유 의원은 1607명(59.8%), 남 지사는 1082명(40.2%)을 확보했다.


바른정당 경선에서 국민정책평가단 투표가 차지하는 비중은 40%다. 나머지는 당원선거인단 30%, 일반국민여론조사 30%를 반영한다.

바른정당은 25~26일 일반국민여론조사를, 26~27일 당원선거인단 투표를 한다. 이들 결과를 취합하고 28일 후보자 지명대회에서 대의원 3000명의 현장투표를 모두 합산해 대선후보를 확정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