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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아내' 고소영, 비하인드 컷…훈훈한 촬영 분위기

입력 2017-03-26 14:53:58 | 수정 2017-03-26 14: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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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킹엔터테인먼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킹엔터테인먼트 제공

'완벽한 아내' 고소영과 성준-임세미의 웃음꽃 만발한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25일 고소영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KBS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출연중인 고소영과 성준-임세미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극중 재복이는 온데간데없고 환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고소영을 필두로 풋풋한 꽃미소로 현장을 밝히는 배우들과 스태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MS.Perfect=완벽한 아내' 라고 쓰여진 모자는 고소영이 제작진과 동료배우들을 위해서 제작해 선물 했다는 후문이다. 선물 받은 모자를 단체로 쓰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은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완벽한 아내' 8회 방송 말미 재복(고소영 분)은 전화기를 돌려주러 찾아간 봉구(성준 분)의 집에서 나미(임세미 분)를 보고 충격에 빠진 장면으로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재복이 살아난 나미와 함께 어떤 반전을 선사할지 다음 방송을 더욱 궁금케 했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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