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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연예계 대표 오공주의 반전 매력

입력 2017-03-26 15:36:26 | 수정 2017-03-26 15: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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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전소민과 사극 ‘대왕의 길’에서 ‘청선공주’로 데뷔한 이세영,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연화공주’ 역을 맡은 강한나와 영화 ‘써니’의 ‘7공주’ 박진주에 이어 걸 그룹 ‘여자친구’의 ‘엄지공주’까지 ‘런닝맨’에 출격했다.

오랜만에 펼쳐지는 커플 레이스에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는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는데, 녹화가 시작되자마자 이어지는 공주 5인방의 반전매력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특히 그 동안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배우들의 반전 댄스가 눈에 띄었다. 전소민은 허당 로봇댄스를, 강한나는 정체불명의 발레를 선보이며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세영은 그 동안 숨겨온 비장의 성대모사를 공개했으며, 박진주는 차진 욕 연기와 숨겨둔 반전 노래 실력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걸 그룹 ‘여자친구’의 ‘엄지공주’ 엄지는 엉뚱한 말투와 행동들로 큰 웃음을 선사, 공주 5인방은 촬영 내내 새로운 모습들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뽐냈다는 제작진의 후문.

한편, 최근 악역으로 맹활약한 배우 최태준은 이날 유일한 남자게스트로 ‘런닝맨’에 출연,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런닝맨에 나왔다“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최태준 또한 새로운 매력들을 선보이며 ‘예능 블루칩’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다섯 공주와 함께한 봄맞이 공주 투어는 오늘(26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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