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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걸스데이,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 했던 이유가

입력 2017-03-27 15:32:03 | 수정 2017-03-27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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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 사진=변성현 기자


"아직 보여드릴게 많다."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마쳤다. 이들은 전속계약 만료 1년여 남은 시점에서 2019년까지 멤버 전원 재계약을 마무리한 것.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 발매기념 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소진은 "사실은 재계약 시점을 1년 정도 앞두고 미리 재계약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많은 대화를 나눴다. 아직 서로 힘을 합쳐 보여드릴게 많고 해보지 않은게 많다. 충분히 보여드릴 게 많아서 재계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 걸스데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I'll be yours'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섹시하고 당당하게 남자의 고백을 유도하는 가사를 담았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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