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HEI:매표소] '미녀와 야수' 300만…'프리즌' 100만, 주말 극장가 평정

입력 2017-03-27 08:48:54 | 수정 2017-03-27 08:57:38
글자축소 글자확대
'보통사람' '미녀와 야수' '프리즌'기사 이미지 보기

'보통사람' '미녀와 야수' '프리즌'


월드디즈니 라이브액션 영화 '미녀와 야수'가 한석규 주연의 '프리즌'을 누르고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개봉 11일만에 210만 2562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미녀와 야수'보다 한 주 뒤 개봉한 한국 범죄액션영화 '프리즌'은 개봉 첫주 누적관객수 124만335명을 기록했다. 주말동안 96만 7201명을 동원했다.

이 영화는 역대 3월 한국 개봉 영화 중 최단 기간에 관객 100만명을 들인 것으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쓸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즌'과 같은 날 개봉한 손현주 주연의 영화 '보통사람'은 누적 관객 25만 4687명을 모아 3위, NASA 흑인 여성 과학자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히든피겨스'가 13만 9003명으로 4위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리바게뜨에 5378명 직접 고용 명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