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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 LPGA 투어 KIA 클래식 우승…개인 3승째

입력 2017-03-27 09:55:54 | 수정 2017-03-27 0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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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27·NH투자증권)이 27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미림(27·NH투자증권)이 27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경DB.


이미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림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이미림은 투어 신인 시절이던 2014년 10월 레인우드 클래식 이후 약 2년6개월 만에 투어 통산 3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27만 달러(약 3억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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