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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공식 팬클럽 모집…동시 접속자 3만여명 몰려

입력 2017-03-28 09:31:13 | 수정 2017-03-28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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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Y.M 엔터테인먼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G.Y.M 엔터테인먼트 제공


은지원의 공식 팬클럽 '원카인(1kyne)' 회원 모집 소식에 동시 접속자 수가 폭주하면서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됐다.

28일 오전 0시 '원카인닷컴'에서 진행된 은지원 공식 팬클럽 '원카인' 모집 시작과 함께 동시 접속자 3만여명이 몰렸다. 이에 소속사는 긴급히 서버를 증설해 한 시간만에 복구를 완료했다.

은지원은 직접 공식 팬클럽 명칭인 '원카인(1kyne)'을 지을 정도로 팬 사랑이 남다르다.


2001년 솔로 데뷔 이후 16년 동안 공식 팬클럽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최근에는 소수의 팬들을 추첨하여 1박 2일 팬클럽 캠프를 다녀오기도 하였으며, 팬미팅을 개최하여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젝스키스 재결합 이후, 팬층이 다양해지면서 보다 많은 분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고 계시는 것 같다. 그에 따라 팬클럽 모집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것 같다"며 "팬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팬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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