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국방부, 올해 일반군무원 849명 채용한다…시행계획 공고

입력 2017-03-28 11:10:07 | 수정 2017-03-28 11:10:07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국방부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국방부 홈페이지



국방부가 올해 849명의 일반군무원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인터넷을 통해 공고했다.

공개경쟁채용시험으로 7·9급 673명을 뽑고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3∼9급 176명을 모집한다. 장애인 고용 증진 차원에서 86명은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뽑는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7일부터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등 채용기관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오는 7월1일 전국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9월 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결정된다.

임용은 11월 이후 이뤄진다.

올해 일반군무원 채용시험에서는 군수직렬 필기시험 과목인 '품질관리론'이 '경영학'으로 바뀌고 통신·정보처리와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소지자에게 주던 가산점이 개정 공무원임용시험령에 따라 폐지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