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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라 "소속사 60곳서 러브콜…AOA 데뷔할 뻔"

입력 2017-03-31 10:17:46 | 수정 2017-03-31 1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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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걸스데이 유라 /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데뷔 전 소속사 60곳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3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걸스데이 혜리, 유라, EXID 하니, 구구단 세정, 가수 소미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라는 "학창시절 미술을 배우다 어느날 갑자기 데뷔를 한 내 모습이 떠올랐다. 그래서 부모님께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만 데뷔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딱 고등학교 3학년에 데뷔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시절 미니홈피라는 게 있었다. 소속사에서 먼저 연락이 오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예쁜 사진을 올렸더니 미니홈피 메인이 되더라. 그리고 소속사 60여 곳에서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들은 "그 중 유명한 곳도 있었냐?"고 물었고, 유라는 "FNC엔터가 있었다. 걸그룹 AOA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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